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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트임쪽에 아직도 울퉁불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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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트임쪽에 아직도 울퉁불퉁하네요...?

 

 

앞트임쪽에 아직도 울퉁불퉁하네요...?

한달이면 될까요?. ... ...

 

수술 후 경과 상 상처가 아물기 위해서는 섬유모세포에서 섬유줄기를 뽑아내어 주변의 살을 끌어오는 과정이 필수적으로 생기며 아울러 모세혈관이 다시 서로 연결되기 위해 혈관이 확장됩니다. 이 과정에서 약간의 울퉁불퉁함, 절개선 주변으로 밴드처럼 당겨지는 현상, 붉어짐, 가렵거나 따끔따끔함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런 일련의 반응 과정은 상처치유과정 상 반드시 나타나는 과정이어서 잘못된 반응은 아닙니다.

대개 수술 후 4~6주 무렵이 이런 상처수축으로 인한 반응이 가장 심한 시기여서 수술 후 한달 반 정도 무렵을 정점으로 그 이후부터는 다시 수축반응이 사라지면서 살이 부드러워지고 울퉁붕퉁함도 점차로 없어지며 사그라듭니다. 아울러 혈관의 확장 역시 수축되면서 없어지게돼 피부의 붉어짐도 점차로 없어져 주변 살색깔과 비슷하게 됩니다.

지금 시기는 가장 보기가 싫고 흉한 시기여서 많은 걱정을 하시고 계실 것으로 짐작됩니다. 사실 한달 째 경과를 보러 오시도록 권하는 것도 이 시기가 가장 않좋게 보이는 시기여서 걱정을 많이 하시는 때이기 때문에 현재 상태를 뵙고 향후 경과를 설명드리면서 차츰 좋아지게 됨을 여러가지 사례를 사진으로 보여드리면서 안심시켜드리기 위함입니다.

다른 분들에 비해 경과가 순탄치않은 부분이 있으나 지금 모습이 그대로 고정되는 게 아니며 두달을 넘어서면서부터 점차로 뭉쳐짐,딱딱함,붉어짐, 울퉁불퉁한 요철감 등등이 풀어지면서 좋아지게 되므로 두달을 넘어서면서 조하직 시작해서 4~6개월무렵이면 반드시 자리잡고 점차로 나아지므로 너무 염려치는 마시기 바랍니다.

분명한 것은 경과가 순탄치않은 분들이나 경과가 아주 좋았던 분들을 비교해보아도 자리를 잡는 6개월 이후 모습을 보면 거의 차이가 없을 정도로 잘 자리잡아 티나지 않게 됩니다. 두달을 정점으로 점차로 좋아지기 시작해 4~6개월 무렵이면 많이 안심하실 수 있을 정도로 좋아지므로 좀 더 인내심(?)과 마음의 여유를 갖고 기다리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그래도 혹시 남아있을지 모르는 부분은 6개월 무렵에 부분적인 수정이나 교정을 해드리므로 안심하셔도 됩니다..

앞트임쪽에 아직도 울퉁불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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