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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수술은 하고나면 추후에 통원치료나 한번더 시술을 해야 한다거나 하는 번거로움은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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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수술은 하고나면 추후에 통원치료나 한번더 시술을 해야 한다거나 하는 번거로움은 없나요?

종아리수술은 하고나면 추후에 통원치료나 한번더 시술을 해야 한다거나 하는 번거로움은 없나요?

한번 수술하면 집에서 자기가 관리해주면 되는건가요?

수술하고 당일날 집에 못갈 정도로 다리가 아픈건 아니죠?

 

종아리 축소술 후 재발은 신경의 재생 여부에 달려있습니다. 다쳐서 피부나 뼈가 상했을 경우를 생각해보면 다시 붙고 아무는 과정에 이런 재생의 힘이 관여하는바 신경의 손상 역시 복구되려는 인체의 자연스러운 힘이 있어서 차단된 신경이 복구되어 다시 연결된다면 이론상으로 다시 재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신경 조직 자체가 재생 가능성이 낮고 그 기간 역시 수년이 걸릴 정도로 깁니다.
지오에서는 이런 재발의 가능성을 낮추기 위해 신경의 길이방향으로 길게 차단함과 동시에 같은 신경을 두번이상 이중으로 차단하는 방식으로 재발의 가능성을 현저히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수술 후 딱히 관리가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수술 후 운동에 관해서는 주의하실 점이 있습니다. 종아리 근육 축소술이 가능한 이유가 우리 몸에 있는 근육들은 각 근육이 하나의 고유한 기능을 수행하는 고유근 기능이어서 그 기능을 수행하는 근육이 1개인데 반해 종아리는 뒤쪽에 장딴지근육(비복근)과 가자미근육(넙치근) 두개의 근육이 비슷한 기능을 수행하기 때문에 가장 불룩하게 굵은 장딴지 근육을 줄여주어도 전체적인 기능 감소를 잘 느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즉, 불룩한 겉의 장딴지 근육을 줄여주는 대신 속에 있는 넙적한 가자미 근육을 보존하는 것이므로 어느 운동이건 수술 이전에 하셨던 심한 운동이라도 가능하며 이전과 차이를 잘 느끼지 못하는 것은 종아리 근육 중 알통 근육인 장딴지 근육만을 선택적으로 줄여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수술 후에도 강한 근력이 요구되는 운동을 지속적으로 하신다면 보존하는 근육인 가자미 근육이나 다른 근육들이 발달하여 종아리가 넙적해보일 수 있어서 수술 후 운동을 러닝이나 빠른 걸음, 등산, 인라인 스케이트, 스포츠 댄스 등과 같은 운동은 권하지않으며 대신에 수영, 요가, 스트레칭, 앉아서 타는 자전거, 상체운동을 주로 권하고 있습니다.

수술 당일 걸어서 퇴원하실 수 있습니다. 않하던 운동 하시고 다리가 뻐근한 정도의 불편함은 있습니다.

 

종아리수술은 하고나면 추후에 통원치료나 한번더 시술을 해야 한다거나 하는 번거로움은 없나요?

종아리수술은 하고나면 추후에 통원치료나 한번더 시술을 해야 한다거나 하는 번거로움은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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