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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츠도 발에 안들어가는 더러운 세상...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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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츠도 발에 안들어가는 더러운 세상...ㅠ

 

 

겨울에 모두들 감기는 안걸리셨는지요^^

 

겨울이라 요즘 다들 가죽부츠를 많이 신곤 하지요^^ 근데 붙는 청바지에 가죽부츠를 신을대는

 

다리가 날씬한사람이 입으면 이쁘자나요...저도 부츠를신어보고싶어서 사러갔는데

 

ㄷㄷ;;; 부츠가 안들어가요;; 그직원의 눈빛을 잊을수가 없네요;;그만큼 제가 다리가 굵은거겠찌요;;

 

도저히 안되겠다싶어서 종아리에 지방흡입을 하려고합니다...남들 다하는거 저도 못하겠나 싶어서요..

 

근데 가장문제는 금전이겠지요;;아직 나이가 나이인지라...

 

지방흡입 같은경우 시술비용과 사후 외래비용 이런것도 많이들가요??

 

지방병원같은곳은 잘 못하는데 가면 안된다해서 왠만함 방학때 서울가서 해볼까 싶습니다..

 

종아리의 문제는 고놈의알 아닐깡 알알알~

깨부서버리고싶은 끔찍한 종아리알 ㅠㅠ

저는 부츠는 들어갔었으나 ㅋㅋ허벅지보다 굵은

종아리알을 없애고 싶었기 때~문~에

 

성형외과가서 종아리신경차단술 질러버렸지 ㅋㅋ

아따 시원하대~한방에 !!!!!!!바로효과가있는건아니구..

3주쯤이면 쏙 가늘어지고 아직까지 유지가되니 ㅋㅋ

 

참고로 압구정에서 지오가 소문났대길래 ㅋ

처자도 거기서 종아리알 콱 깨버리고

당당하게 살고있소~ 부츠에 종아리알을 가리지않아도

늘씬늘씬 길쭉길쭉한게 어찌나 매력있소 ㅋㅋ

 

그곳이  여러모로 잘하닠 ㅋ상담받아보는걸 원츄하겠소이다=아베마리아~

 

부츠도 발에 안들어가는 더러운 세상...ㅠ

부츠도 발에 안들어가는 더러운 세상...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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